로드맵 강추합니다 !!
송태환·2026.01.07·7
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다녔던 송태환입니다 !
처음 로드맵을 알게되어 떨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68번 자리를 배정 받았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수능 날 저녁 비어있는 68번 자리를 보며 시원섭섭했습니다 ㅎㅎ
혼자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관리가 필요하여 다니기 시작했던 로드맵이었는데 고3때는 로드맵이 아니면 공부가 안되는 로드맵 중독증세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ㅎㅎ
지민이, 지용이, 이수, 건호, 승민이까지 로드맵을 다니며 다 같은 느낌이 들었을 겁니다. 이제는 각자 대학이나 미래를 향해 갈 것이지만, 시작점은 로드맵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!
저의 잠을 깨워주시거나 물을 주시거나 항상 인사해주는 조교쌤, 항상 응원해주시고 저를 챙겨주셨던 너무 감사했던 원장쌤까지 !
수능 끝나고 기억이 미화된것인지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기억뿐이네요 !
저는 숭실대학교에 붙었고 너무 만족합니다. 이 결과에 큰 도움을 주셨던 로드맵 너무 감사드립니다 💙
